[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동주가 우월한 콜라병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서울 패션위크에 참석해 화려한 튜브톱 슈트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얼핏 봐도 우월하고 탄탄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국제 변호사로도 활약 중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