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이지혜가 둘째 딸 엘리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아직은 20개월 아기 개인기는 없습니다만 ㅋㅋㅋ 그냥 귀엽습니다. 아들 아니고요. 딸 맞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둘째 딸 엘리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이지혜와 엘리는 똑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 갈수록 더욱 사랑스럽게 성장하고 있는 엘리의 근황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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