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지효가 마른 몸매에도 우월한 볼륨감을 자랑해 화제다.
18일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개인 채널에 "제 '킬링 미 굿' 영어 버전도 꼭 확인해 보세요! 정말 마음에 드실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효가 야외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효의 섹시한 각선미가 보는 사람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지효는 지난 8월 18일 오후 1시 첫 미니 앨범 'ZONE'(존)과 타이틀곡 'Killin' Me Good'(킬링 미 굿)을 발표, 나연에 이어 트와이스 팀내 두 번째로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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