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엄마의 고충을 전했다.
지난 17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다들 아이 숙제 어떻게 도와주시나요? 아...진짜 숙제하는 내내 나한테 짜증을짜증을..너무 내내ㅠㅠ 몸을 베베 꼬고 똑바로 앉지를 못함ㅠㅠ 아. 나의 끝을 오늘도 보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우개 가루가 한가득 모인 책상이 보인다. 지우개 가루만으로 얼마나 고통의 시간을 보냈는지 느껴진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해 현재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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