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나라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투명한 아기 피부를 인증해 화제다.
19일 배우 장나라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떵마루와 가을이"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나라가 애완견 두 마리와 함께 한 카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 후 더욱 어려진 장나라의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2022년 6월 6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장나라는 현재 TV조선에서 방영 예정인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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