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새댁 양정원이 임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너구리 한 마리 몰고 가세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임신 중에도 우월한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양정원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필라테스 여신으로 사랑받은 바 있다.

또 양정원은 지난 5월 비연예인 신랑과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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