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유튜브 캡처
'컬투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수미가 '가문의 영광 리턴즈'를 열혈 홍보했다.

19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의 주역들 김수미, 정준하, 윤현민, 유라가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우리가 몇 년 동안 코로나 겪으면서 웃음을 잃었다. 그래서 제가 3년 전부터 제작자한테 '또 하자' 해서 완성이 됐다. 저도 오늘 아침에 영화를 처음 봤는데 잘 나왔더라. 요즘 세대에 맞게"라며 "여기 오신 분들, 애청자 분들 이번 추석 연휴에 꼭 봐라. 제가 제작사한테 졸라서 만들었기 때문에 흥행이 잘 되어야 한다"라며 부탁했다.

김수미의 열혈 홍보에 DJ김태균은 "돈이 들어가신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수미는 "투자는 안했다. '가문의 영광 4' 때는 일본 가서 정말 고생을 했다. 세월이 지나니까 고생했던 사람들이 그리워지더라. 새집 샀을 때 잠 안 오지 않나. 그렇다고 1년 내내 잠 안 오는 건 아니지 않나. 같은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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