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궤도가 방귀에 대해 설명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궤도가 방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리 없는 방귀 냄새에 대한 질문에 궤도는 "'방귀 소리' 표현에 문제가 있다. 방귀 소리는 방귀 자체가 소리를 내지 않는다. 엉덩이의 두 부위가 부딪혀서 나는 소리다. 엄한 방귀가 오해를 받는 상황인 거다"라고 진지하게 설명했다.
궤도는 "냄새가 독하다는 말이 황화수소 농도가 높다는 말이다. 그러면 방귀의 총량이 작아져야 한다. 소리가 크다는 말은 괄약근의 진동을 여러번 강하게 맞출 수 있다는 말이다. 양이 많다는 소리고 밀도가 낮다는 소리다. 남성의 방귀가 양이 더 많다. 그래서 남성이 방귀를 자주 많이 뀐다. 대신 냄새는 여성이 더 강하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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