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배우 이민호가 조각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오늘(20일) 배우 이민호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다녀올게융"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가죽 재킷을 걸친 채 무르익은 남성미를 자랑했다.

또 특유의 조각 같은 비주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뿜어냈다.

해외 일정 차 공항으로 향하는 이민호는 팬들에게 다녀오겠다는 인사를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해 3월 공개된 Apple TV+ '파친코'에 출연, 한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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