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현숙이 다이어트 성공 후 몸매 자랑에 나섰다.

22일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채널에 "한 달에 한 번씩 내 몸 상태를 체크 중입니다. 음 ~~~체중이 줄었구. 근육 운동 중입니다. 요즘 집중하는 힙운동 허벅지 뒤쪽 운동"이라고 적었다.

이어 "운동복을 입고 하루 종일 집에 있다 보면 틈틈이 하게 돼서 좋네요. 이젠 가내복을 운동복으로 ㅋㅋ 바꿔야 할 것 같아요. 전 복근 운동 따로 안 해요. 걸을 때도 근육 운동할 때도 살짝 복부에 힘만 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현재 거주 중인 미국 자택에서 몸매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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