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캡처
'최파타'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정용화가 고향인 부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정용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용화는 지난 14일 새 앨범 'YOUR CITY'를 발매했다. 정용화는 신곡 '너의 도시 (Your City)'에 대해 "처음에 만났을 때 따뜻하고 나를 반겨주던 느낌은 너무 많이 변해서 '이제는 내가 있을 곳이 없다. 이 도시를 쿨하게 떠나겠다'는 가사를 담은 곡이다"고 설명했다.

최화정은 부산이 고향이라는 정용화에게 "부산에 가면 어떤 느낌이냐"고 물었다. 정요화는 "부산이 진짜 좋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편안하고 친구들도 많고 부모님도 계셔서 좋다. 또 가면 갈수록 발전이 돼서 좋다"고 답했다.

이어 제2의 고향인 서울에 대해서 그는 "서울도 부산도 마찬가지다. 부산에 며칠 있으면 서울에 가고 싶어진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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