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인이 이유비의 '7인의 탈출'을 응원했다.
22일 배우 이유비는 개인 채널에 "오늘 밤 10시 SBS 7인의 탈출 3화에선 무슨일이…!!!!!! 난 촬영이라 못본다능 ㅠㅠ 보고 알려줄사람 ㅠㅠ"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의 한 예고 장면이 담겼다. 이유비의 다급하고 좌절한 듯한 표정에 극중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에 함께 '7인의 탈출'에 출연 중인 황정음도 "홧팅유비"라며 응원했다. 이유비의 동생 이다인은 "댓츠미"라고 모니터링을 알려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유비는 SBS '7인의 탈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 복수극이다. 매주 금, 토 밤 10시 방송 중이다. 이다인은 MBC '연인' 파트2로 10월 안방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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