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매거진 '뷰티쁠'이 스테이씨의 윤과 재이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스테이씨 윤과 재이의 화보가 베일을 벗었다. 걸그룹 중에서도 라이브 실력이 좋기로 유명한 스테이씨지만, 윤은 “연습생 때 보다 연습할 시간이 적어, 노래를 집중해서 부를 수 있는 무대에서 더 보컬과 발성을 신경 쓰며 자신에게 딱 맞는 발성을 찾아 가려 한다”며 여전히 보컬의 성장을 위해 노력한다고 했다. 재이 또한 “라이브 할 때 가장 편하게 낼 수 있는 발성을 찾아 자리를 잡아 놓으면 소리도 잘 나온다”라며 덧붙였다.
올해 스무 살이 된 윤은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친구가 함께 있는 것만으로 안정감이 든다.”라며 동갑내기 친구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스테이씨는 그동안 선보이지 못한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기대되고 긴장도 된다며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대중들에게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담고 싶다는 스테이씨 막내라인 윤과 재이의 비주얼 화보는 '뷰티쁠' 10월 호와 '싱글 플러스'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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