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이지혜가 딸 태리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이 운영하는 태리와 엘리 채널에 "우리 장꾸 오늘 추석이라고 한복 입고 등원했어요ㅋㅋ 급 절 전수 ㅋㅋ 어설픈데 귀엽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리는 노란색 저고리를 입고 병아리처럼 귀여운 비주얼을 뽐냈다. 태리는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보여줬다. 인간 비타민이 따로 없는 태리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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