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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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화사가 신곡 'I Love My Body' 활동 소감을 전했다.

22일 가수 화사는 자신의 채널에 "내 몸을 이렇게까지 사랑해 본 적은 처음이었어요. I LOVE MY BODY 활동을 마치며 많은 사랑과 에너지를 듬뿍 받았습니다. 부디 이 에너지가 많은 분들에게도 닿았기를 기도해요. 이 멋진 여정을 함께해 준 댄서 친구들, 우리 스태프들 그리고 피네이션 식구분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서포트해 주신 싸이 Daddy 감사합니다. 누군가가 나의 하루를 망치려고 하거든 사랑할래 지구 끝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화사는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화사는 탄탄한 바디와 구릿빛 피부를 통해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화사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6일 신곡 'I Love My Body'를 발매했다. 'I Love My Body'는 나 자신이 아닌 타인의 시선이 미의 기준이 되는 세상에서 나만이 지닌 본연의 아름다움을 표본으로 삼고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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