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도전! 애슐랭 아이셰프' 캡처
채널A '도전! 애슐랭 아이셰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만 4세 아이셰프의 '아재입맛'이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된 채널A '도전! 애슐랭 아이셰프'에서는 만 4세 최연소 아이셰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셰프들이 등장해 출연자들을 미소짓게 했다.

특히 만 4세 최연소 아이 셰프는 염소탕, 국밥에 생양파는 물론 천엽, 산낙지, 삭힌 홍어까지 먹을 줄 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렇게 아이셰프 소개가 끝난 가운데 정성호는 조셉을 보더니 "나 근데 궁금한게 보조가 외국인이냐"고 물으며 드라마 '파스타' 이선균 흉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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