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곽튜브가 '데블스 플랜' 합류 과정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하석진, 서동주, 기욤, 곽튜브가 출연했다.
이날 하석진은 '데블스 플랜'에 대해 "12명 정도의 다양한 분들이 나오는 서바이벌"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한해가 "나도 참가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못했다. 똑똑해야 하더라"라고 말하자 곽튜브는 "나도 용기가 안 났었다. '지구마블; 촬영 중 참가 모집 라이브를 해서 댓글을 달았고 한국 가자마자 미팅을 했다. 두뇌는 내가 꼴찌지만 눈치와 생존력으로 살아왔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하기로 했을 때 걱정부터 앞섰다. 나도 두뇌가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석진, 서동주, 기욤, 곽튜브가 출연한 '데블스 플랜'은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늘(26일) 1~4화 공개를 시작으로 10월 3일(화)에 5~9화, 10월 10일(화)에 10~12화까지 3주에 걸쳐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