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규현이 다리 부상을 당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뮤지컬 '벤허'의 주역 규현, 박민성, 최지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규현은 이날로부터 정확히 일주일 전 공연 중에 발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규현은 "공연 때 부상이 있었다. 일주일 됐는데 화요일에 시작하자마자 다리를 접질렸다"고 밝혔다.
이어 "그 상태로 공연을 끝까지 하고 그 이후 반깁스를 하고 목발 짚고 약도 먹고 치료하면서 오늘 풀었다. 오늘도 공연이 있다"고 전해 부상 투혼을 엿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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