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구혜선이 필터 씌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해당 게시글을 통해 '90년대 미국 여학생 필터'를 씌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 특유의 이국적인 비주얼에 서양식 필터가 합쳐지자 오히려 어색한 상태가 되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필터가 씌워진 셀카 속 구혜선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구혜선은 하이틴물 여자 주인공 분위기를 뿜어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구혜선은 작년 '구혜선의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 앨범 20th'를 발매했다. 또 최근 'BIAF2023 학술포럼' 카탈로그 디자인 참여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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