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정음이 귀여운 막내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찍었다.

28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많이 편안해 보이는 빨간색 티셔츠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아이를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막내의 모습이 무척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 중이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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