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은진기자]가수 영탁이 BTS와의 인연을 자랑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이하 '전참시') 266회는 추석 특집으로 꾸며져, 영탁, 권은비, 덱스가 출연해 매니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탁은 "니가 왜 전참시 나와~" 라며 자신의 노래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로 셀프 소개를 했다. '전참시' 패널 양세형은 "이번에 춤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아이돌 느낌이 나더라" 며 '폼 미쳤다' 를 언급했다.
이에 전현무는 "'찐이야'는 BTS 팬들 사이에서 사랑받지 않냐" 고 영탁의 또 다른 노래 '찐이야'를 언급했다. BTS 멤버 진의 이름과 '찐이야'의 유사성으로 해당 노래가 팬들 사이에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
영탁은 자신의 신곡 '폼 미쳤다' 에 대해 RM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라고 언급해 주었다며, "나중에 닭백숙 한 번 쏠게요" 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후 영탁은 연기에 도전하고 있는 근황은 물론 콘서트가 전석 예매 완료된 상황을 전하며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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