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나래가 추석을 맞이해 명절음식을 준비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추석을 맞이해 명절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가 생활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새벽 5시에 일어난 박나래는 식재료가 잔뜩 쌓여있는 부엌에 들어섰다. 박나래는 "추석도 기세예요. 요리도 기세입니다"라고 외쳤다. 박나래는 "설날, 추석, 제 생일. 3대 명절이죠. 제가 매년 설날 추석에 전을 부친다. 명절엔 무조건 명절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게 뼈속에 박혀있는 사람이다. 소소하게 10인분 했으면 올해는 고마운 분들에게 나누고 그러려고 20인분 소소하게 준비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우선은 할머니 레시피로 만든 돼지 꼬치. 정확히 전날 오후 3시부터 그날밤 10시까지 딱 2배 준비했다"라며 전날 돼지꼬치, 땡초 동그랑땡 300개를 준비했다고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