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배우 강하늘, 정소민과 남대중 감독이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30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영화 '30일'은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영화로 오는 10월 3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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