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남보라가 막내 동생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장녀 남보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보라가 요리를 하고 있는데 문자가 왔다. 문자 내용은 '영일이 수학학원에 아직 도착하지 않아 연락드린다'는 마치 어머님들이 받을법한 문자였다.

이는 남보라 막내동생 영일이에 대한 문자였다. 남보라와 영일이는 각각 89년생, 09년생으로 거의 20년 차이가 나는 남매였다. 남보라는 과거 방송된 교양 프로그램에서 당시 영일이가 태어나지 않았을 때 "새해 소원은 동생이 더 안생기는 것"이라 한 바 있다.

남보라는 막내 동생에게 전화해 수학학원에 대한 진실을 물었고 막내 동생이 수학이 어렵다고 하자 공부가 다는 아니라며 막내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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