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나는 솔로' 16기 영숙(가명)과 상철(가명)이 근황을 전해 화제다.
28일 오후 영숙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오늘"이라는 글과 이모티콘을 붙여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숙이 상철의 어깨를 끌어안은 채 얼굴을 맞대고 있다. 다정해보이는 투샷에 네티즌들도 "현실커플 된거냐", "잘어울린다",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는 솔로' 영숙은 1990년생으로 대구의 한 대학교 무용학과 외래 교수를 거쳐 현재 직업은 중·고등학교 무용 강사로 근무 중이다. 자녀를 한 명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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