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리더들이 크루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3일 방송된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2'에서는 다섯 번째 새로운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네퀸 리더 펑키와이는 윤지에 대해 "고맙지만 미안하기도 한데 제 2의 리더라 할 수 있을 만큼 강단 있고 꼼꼼하게 뭐든지 다 체크하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엄청 잘했다고 표현을 많이 못해줘서 진짜 미안하다"고 했다.
놉 역시 크루들에게 "감정적인게 들어가면 제가 좀 힘들어하는데 베씨가 항상 절 많이 다독여 주고 항상 고맙다"고 했다. 할로도 "올플러를 하면서 모두가 다 저한테는 빝나고 고마운 존재들이다"고 했다.
바다는 "제가 '스우파' 전에는 잔소리가 심하지 않았는데 욕심이 나서 잔소릴 더 많이 하는 것 같은데 크루를 다 사랑한다는 것만 알아줬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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