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규현이 속사정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예린, 규현, 신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상민은 뮤지컬 ‘벤허’ 의상을 입고 나타난 규현에 “시경이 콘서트에 이 복장으로 간 거 봤다. 한번 했으면 됐잖아”라고 황당해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탁재훈은 “진짜야? 규현이 쟨 멀쩡하게 생겨가지고”라고 짓궂게 말했고, 규현은 “사정이 안 좋다”라고 호소했다.
한편 뮤지컬 ‘벤허’는 미국작가 루 윌러스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로, 귀족인 유다 벤허가 친구의 모함으로 노예로 전락하는 등 핍박받다가 복수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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