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혜성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이혜성은 자신의 채널에 명품백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성은 사진과 함께 "열일했던 연휴의 촬영장. 연휴가 있었는데 없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혜성은 명품 브랜드 D사의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혜성은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며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이혜성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이혜성은 3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한편 이혜성은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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