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일본 첫 EP 앨범으로 출하 수 100만 장을 돌파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9월 6일 발매한 일본 첫 EP 앨범 'Social Path (feat. LiSA) / Super Bowl -Japanese ver.-'(소셜 패스 (feat. LiSA) / 슈퍼볼 일본어 버전)은 소니 뮤직 레이블스의 조사에 따르면 9월 29일 기준 음반 출하 수 100만 장을 돌파했다.

앞서 해당 앨범은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09.04~09.10)에서 50만 6212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고 이는 K팝 4세대 그룹의 일본 오리지널 앨범 기준 첫 주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Social Path (feat. LiSA) / Super Bowl -Japanese ver.-'은 빌보드 재팬 9월 13일 자 핫 앨범, 톱 앨범 세일즈, 아티스트 100 부문 1위를 비롯해 주간 앨범 세일즈 차트 톱 앨범 세일즈 부문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여기에 2022년 10월 발매한 미니 앨범 'MAXIDENT'(맥시던트) 타이틀곡 'CASE 143'(케이스 원포쓰리)가 빌보드 재팬 기준 누적 스트림 1억 회를 돌파했다. K팝 보이그룹 기준으로는 방탄소년단에 이어 두 번째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데뷔 첫 돔 투어이자 'K팝 4세대 보이그룹 최초' 일본 4대 돔 공연장 입성을 이룬 'Stray Kids 5-STAR Dome Tour 2023'(파이브스타 돔 투어 2023)를 성공적으로 펼쳤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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