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츄(CHUU)가 솔로로 데뷔한다.

4일 소속사 ATRP는 SNS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Howl’의 수록곡 ‘My Place’ 트랙비디오와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순차 오픈했다.

공개된 트랙비디오 영상에는 방안 침대에서 핸드폰을 보고, 컵라면을 먹으며 일상을 보내는 츄의 일상의 모습이 담겼다. 데뷔 후 처음으로 금빛으로 전격 탈색한 파격적 헤어스타일링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일부 공개된 수록곡 ‘My Place’는 통통 튀는 피아노를 시작으로 묵직한 드럼 사운드와 독특한 코드 진행이 더해진 세련된 팝곡이다. 자신만의 세계에 초청하는 방식을 뮤지컬의 한장면을 보는 듯한 독특한 가사다.

한편 츄의 솔로 데뷔 앨범 ‘Howl’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