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효리가 열심히 요가 중인 근황을 전했다.
8일 가수 이효리는 자신의 채널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숲속에서 요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이효리는 하얀색 반팔티에 보라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비주얼을 뽐냈다. 자연과 어우러져 한층 더 장인 포스를 뽐내는 이효리의 근황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이효리는 다양한 요가 동작을 척척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고난도 동작도 무리 없이 소화하며 남다른 건강미를 뽐내는 이효리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했다. 또 이효리는 오는 12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후디에 반바지'를 발매하며 6년 만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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