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현무가 이태원 마트를 찾아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이태원 마트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가 이태원을 찾아갔다. 아누팜 회원이 찾아갔던 마트에 간 전현무는 전 세계 식료품이 가득한 마트에 감탄사를 터트렸다. 전현무는 "무든 램지의 첫 출장요립니다"라며 이태원을 찾아간 이유를 설명했다. 전현무는 "진짜 외국 마트 같다. 너무 신기하네. 베트남 라면도 여기 다 있네. 다 파는구나 이태원에서"라며 신기해했다.
전현무는 "오징어가 들어간 간장이야? 토마토 소스에 정어리. 아 이거 사러 온 게 아닌데. 나갈 수가 없네"라며 목적을 잃고 폭풍 쇼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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