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재은이 귀여운 가족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9일 배우 이재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재은이 남편 및 아기와 다정하게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귀여운 딸아이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이재은은 7살의 나이에 아역배우로 데뷔해 1999년 영화 '노랑머리'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시트콤 '논스톱'과 드라마 '인어아가씨'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이재은은 2006년 결혼했지만 11년 만인 2017년 합의 이혼했고 최근 유튜브 채널과 방송으로 소식을 알렸다. 재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으며 지난해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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