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이브가 월드 베스트 퍼포머상을 수상했다.
10일 오후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열렸다. MC는 5년째 전현무와 서현이 맡았다.
이날 월드 베스트 퍼포머상을 수상한 아이브는 "더 멋진 무대 보여드릴 수 있는 아이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늘 많은 도움 주시는 스태프분들, 멤버들, 가족들 다 너무너무 사랑하고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다이브 덕분에 뜻깊은 상 받을 수 있었다.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13일에 컴백을 앞두고 있고 본격적인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는데 많은 사랑을 주신만큼 보답드릴 수 있게 더 열심히 하는 아이브가 되겠다"라고 당부해 뜨거운 함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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