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영옥이 건강 라이프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김영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영옥은 “성형수술 안 하셨냐”라는 질문에 “안 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현영은 “그런데 왜 이렇게 예쁘시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성미는 생수병 뚜껑도 혼자 못 딸 정도로 손목 힘이 약했고, 김영옥은 시원하게 생수병 뚜껑을 오픈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성미는 “우리 영옥 씨 나이 속인 거 아녀?”라고 의심했다.

하루에 3천보는 걷는다고 밝힌 김영옥은 112보를 걸은 적도 있다는 이성미에 “112보는 너무 했다”라고 쓴소리를 했고, 이성미는 “깜짝 놀랐다. 내가 죽었다 살아난 줄 알았다”라고 능청을 떨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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