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유라가 쌍둥이 딸과 미국 여행 중 인증 사진을 찍었다.
16일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채널에 "losangeles #fallbreak #gettycenter #naturehistorymuseum"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유라는 두 딸과 함께 미국 LA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여배우 뺨치는 그녀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쌍둥이 딸 육아 일상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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