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에릭, 나혜미 부부가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15일 그룹 신화 에릭의 아내인 배우 나혜미는 "귀여운 웃음소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이 엎드려있는 모습이 담겼다. 에릭이 아들의 발 리듬에 맞춰 매트를 치는 장난을 치자 아들은 웃음을 터뜨렸고, 이에 에릭 역시 웃으며 "또 해봐. 웃겨?"라며 장단을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나혜미도 흐뭇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 에릭은 또한 댓글을 통해 "심장 아파. 내사랑 강아지"라고 애정 가득한 말을 남겨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에릭은 배우 나혜미와 지난 2017년 5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으며 지난 3월 득남했다. 또 에릭은 2020년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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