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사진=민선유 기자
이동건/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동건이 SBS '미운우리새끼'에 합류한다.

18일 SBS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동건이 '미우새' 새 아들로 합류한다. 29일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동건이 모친과 함께 SBS '미운우리새끼'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이동건은 지난 2020년 배우 조윤희와 이혼,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를 통해 TV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이후 4년여 만에 복귀한 바 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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