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여행을 떠났다.
17일 백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정석원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백지영은 사진과 함께 "하임이 없이 첫 부부여행인거 같은디? 올모스트 파라다~~~이스!!! 3 커플 동반에 솔로 하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백지영은 딸 없이 정석원과 해외 여행을 온 듯하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손을 꼭 잡고 다니며 달달한 모습을 보여준다. 백지영과 정석원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정석원의 뒷모습이 듬직하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1999년 데뷔하여 지금까지 꾸준히 곡을 발매하며 명실상부 발라드 퀸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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