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오늘도 사랑스럽개'에 댕며들었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MBC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연출 김대웅/ 극본 백인아)가 이성과 키스하면 개로 변한다는 신선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영상미, 동명의 네이버웹툰(작가 이혜) 캐릭터들과 찰떡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호연이 조화롭게 이뤄졌다.
또한 지난 13일 기준, OTT 서비스 종합 인기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키노라이츠’에 따르면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방송 2일 만에 웨이브, 넷플릭스 등을 합친 통합 ‘오늘의 OTT 랭킹 차트’ 정상에 올랐다. 또한 한국 넷플릭스 TOP 10순위 3위에 진입하더니 15일에는 1위까지 치솟았다.
'오늘도 사랑스럽개’ 1, 2회는 이성과 키스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리는 한해나(박규영 분)와 어릴 적 트라우마로 개를 무서워하는 진서원(차은우 분), 그 곁을 맴도는 이보겸(이현우 분)의 흥미진진한 서사가 본격 시작했다.
방송될 3회에서는 서로에게 서서히 가까워지는 해나와 서원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간질간질한 설렘을 안길 것을 예고했다.
한편 MBC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3회는 오는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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