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한지혜가 딸 윤슬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우리 슬이 가을 밤 줍기 행사에 다녀왔어요. 선생님들이 미리 땅에 뿌려둔 밤 열심히 줍고 요구르트 마시는 슬이예요", "버스 타고 같이 다녀온 얼집 가을 밤 줍기 행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한지혜는 열심히 밤을 줍는 윤슬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윤슬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한지혜는 윤슬이와 함께 예쁜 모녀 케미를 자랑해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최근 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또한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슬하에 딸 윤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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