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채널
전혜빈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전혜빈이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19일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몇 년째 전혀 늘지 않는 골프 실력이지만 그래도 놓을 수 없어 세일할 때마다 달려오는. 너무 예뻐서 억지로라도 안칠 수가 없다 #나랑좀친하게지내주겠니 #골프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한 골프웨어 가게에 방문해 쇼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 전혜빈은 털 모자가 포인트로 달린 상의를 입고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모델 포스 폭발하는 전혜빈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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