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소년미를 보여줬다.

하현상은 19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1월 호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하현상은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소년미를 표현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하현상은 지난 4월 선보인 첫 정규 앨범 'Time and Trace'에 대해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난 뒤 앨범 전곡을 들어봤는데, 아쉬운 감정이 들기도 했지만 다음 앨범은 지금보다 더 좋게 만들 수 있겠다는 동기부여가 됐다"라고 했다.

이어 하현상은 "2023년 가을의 하현상은 매번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초심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아티스트로 기억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현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1월 호와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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