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윤진서가 임신 7개월 근황을 전했다.
23일 윤진서는 자신의 채널에 "#임산부생활 #태교 #임신7개월 임신 7개월 출산이 90일 정도 남아 있어요. 얼굴이 포동포동 해졌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열심히 기공도 요가도 필라테스도 하지만 맛있는 거 먹고 예전처럼 못 움직이니 살도 10 키로나 쪘어요. (다들 그런 거 맛죵?) 산부인과에 다녀올 때마다 아이도 건강하고 검사 결과도 한결 같이 좋아서 그저 열심히 먹고 운동도 하고 책도 많이 읽으며 엄마가 되는 공부 중입니다. 수업 티칭도 여전히 하면서 말이에요.(너무나 좋아하는 시간들 이예요)"라고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만삭의 배를 인증하며 요가 수업을 진행 중인 모습이다.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와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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