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힘쎈여자 강남순' 캡처
JTBC '힘쎈여자 강남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유미가 괴력으로 사고를 예방했다.

22일 방송된 JTBC '힘쎈여자 강남순'(연출 김정식, 이경식/극본 백미경)6회에서는 기계 끼임 사고를 막은 강남순(이유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물류창고에서는 근로자가 작업을 하다가 기계에 옷이 끼어 기계에 빨려들어가는 상황에 처했다. 비명 소리를 듣고 수많은 근로자가 뛰어와 이를 막으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이때 위험을 감지한 강남순은 당장 뛰어 들어 기계 위로 날아 올라 괴력으로 기계를 멈추게 했다. 기계를 멈추게 만든 강남순은 근로자에게 괜찮냐고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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