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초미니 카페가 5호에 선정됐다.
24일 방송된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에서는 ‘멋집 5호’의 선발 과정이 그려졌다.
5호 멋집 선정을 앞두고 유정수는 수억원대 사업가 출신의 쿠키사장에게 “맛과 비주얼이 뛰어난 시그니처 쿠키를 만들어 달라”라고 미션을 제시했다.
미션 결과 용산 효창공원 초미니 카페가 동네멋집 5호에 선정됐다. 사장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라면서 눈물을 보였다. 그는 “지난 열흘 꿈을 꾸는 것 같았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털어놨다.
유정수는 “사장님 음료는 내가 보증할 만큼 뛰어나다”라면서 공간의 마법으로 대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은 폐업 위기의 동네 카페를 구원하러 온 대한민국 “카페의 신”의 맞춤형 특급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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