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이현, 인교진이 단풍 놀이에 나섰다.

24일 배우 소이현은 개인 채널에 "천천히 가라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겼다. 단풍을 보러 나온 듯 풍경을 만끽하고 있는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데이트 현장이 눈길을 모은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힐링이에요" ,"너무 예뻐요" ,"아차산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인교진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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