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예슬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후 배우 한예슬은 "HAPPY SUN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의 셀카가 담겨 있다. 기본 스타일의 검정 가디건을 입고 머리를 하나로 올려 묶은 한예슬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화려한 한예슬의 미모는 늘 빛이 난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5월 13일 10세 연하 남자친구와의 열애를 밝혔다. 또 버추얼 휴먼 '예슬E(예슬이)'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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