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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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임현주 아나운서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아나운서 임현주는 스토리에 "잘때 자꾸 뽀뽀해서 미안. 많이 컸다 생각했는데 아침에 다시 보면 여전히 너무 쪼그매. 짱구 뒤통수는 다니엘 붕어빵"이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현주가 딸 육아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이 다 보이지 않음에도 엄마, 아빠를 똑닮은 사랑스러운 딸의 자태가 느껴진다. 딸을 바라보는 임현주의 눈에선 꿀이 떨어진다.

한편 임현주는 2013년 MBC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난 2월 영국인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했다.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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