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정희가 딸 서동주 근황을 직접 공개해 화제다.
27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딸 서동주와 데이트 중 모습을 담은 것.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아찔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탄탄하고 섹시한 꿀벅지고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다. 또한 서정희의 딸로 국제 변호사로도 활약 중이다.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한 바 있다. 최근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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